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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회 “공공 의료 확대·행정 공정성 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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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의회 “공공 의료 확대·행정 공정성 확보를”

태백시의회는 22일 제29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보건과, 건강과, 농업과, 산림과, 축산과 등 5개 부서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았다.

고재창 의장은 '첫 생명맞이·아이키움센터' 운영 수탁기관 선정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태백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태백시의회

고 의장은 "수탁기관 선정 공고 당시 제시된 심사배점과 실제 심사과정에서 적용된 기준이 달랐다"며 "행정의 신뢰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시민들이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투명한 업무처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말했다.

김재욱 부의장은 감염병 예방접종 대상연령 확대와 아이키움센터 운영 시 태백시민 우선 채용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태백시의회 제290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태백시의회

심창보 의원은 식당 내 흡연 단속 철저와 치매인식개선사업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 등 세심한 현장관리를 요구했다.

정연태 의원은 시내권 외곽 거주 시민들도 야간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최미영 의원은 공공의료 활성화를 위해 청년 간호사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홍지영 의원은 치매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주문했다.

이경숙 의원은 의료취약지역 거주 시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의료공백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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