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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한동훈 두고 "6월 선거 패배 후 장동혁 체제 와해되고 비대위 구성되면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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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한동훈 두고 "6월 선거 패배 후 장동혁 체제 와해되고 비대위 구성되면 복귀"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제명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두고 "토크 콘서트하면서 때를 기다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서 변호사는 30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6월 선거에서 패배해서 장동혁 체제가 와해되고 비대위가 구성되면 (한동훈이) 복귀할 수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한 전 대표를 두고 "자기가 당의 주인이라며 창당은 아예 안 한다고 했고, 그 다음에 법적 대응도 실익이 없다는 게 캠프의 압도적 의견"이라며 "남아있는 게 무소속 출마인데, 마땅히 할 곳이 없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대구 부산에 보궐 나가도 국민의힘하고 민주당 3파전이다. 민주당도 한 30% 된다. 단체장은 말할 것도 없다"라며 따라서 무소속도 안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2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허환주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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