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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안정 돕는 중요한 민생 정책”…고창군,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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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안정 돕는 중요한 민생 정책”…고창군,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 추진

대학생 일자리, 행정 인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156명 채용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주민들의 생계 안정을 돕는 중요한 민생 정책인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현재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으로 대학생 겨울방학 일자리, 행정 인턴,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에 군민 156명이 채용돼 일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공공근로 사업의 경우 1차 모집에 다수의 군민이 지원해 공공일자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고창군

앞서 고창군은 올해 취업 취약계층의 고용과 생계지원을 위해 공공근로 채용인원을 90명까지 확대했으며 어르신들을 비롯해 어려운 생활환경의 소득절벽 해소를 위해 근무시간 등을 늘리면서 이에 따른 소득 보전도 이뤄지고 있다.

임금은 1일 8시간 기준으로 8만2560원을 적용하며 70세 미만은 1주 30시간 이내, 70세 이상은 1주 15시간 이내이며 청년 대상 사업은 1주 40시간 이내다.

군은 공공일자리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참여자 만족도 높이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공공일자리 사업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군민의 생계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중요한 민생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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