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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올해 첫 '사이드카' 발동…한때 5000선 무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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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올해 첫 '사이드카' 발동…한때 5000선 무너져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내려가면서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올해 첫 매도 사이드카다.

2일 오후 1시 2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98.96 (-3.81%) 할가한 5025.40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이 급락하면서 한때 5000선이 무너졌고,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 사이드카는 코스피200 선물거래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때 발동된다.

사이드카 발동에 따라 5분간 프로그램매매 매도호가 효력이 정지됐으며, 5분 경과 후 자동 해제됐다. 발동 당시 프로그램매매 거래 규모는 순매도 2조1968억원이었다.

▲코스피가 하락 출발하며 5,100선이 깨진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01.74포인트 내린 5,122.62로 출발해 낙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닥은 32.27포인트(2.81%) 떨어진 1,117.17이다. 원/달러 환율은 11.5원 오른 1,451.0원으로 개장했다. ⓒ연합뉴스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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