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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정공모 "2026년, '우리의 해'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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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정공모 "2026년, '우리의 해' 만들어 봅시다"

"역사는 길지 않지만 그 동안 시민사회 정의·공정 위해 열심히 활동해 왔다"

"정의롭고 공정하게 김해를 감동의 무대로 만들어 봅시다."

한상진 김해 정공모(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 사무총장은 7일 김해상공회의소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에서 이같이 피력했다.

한 총장은 "정공모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다"며 "역사는 길지 않지만 그 동안에 김해 시민사회의 정의와 공정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 왔다"고 밝혔다.

▲한상진 김해 정공모 사무총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프레시안(조민규)

한 총장은 "오늘은 시민과 동행하는 '정의롭고 공정한 세상 내일'을 열어가는 오늘 기분 좋은 시작이다"면서 "2026년은 우리가 뭐 해야 되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 총장은 "적토마는 옛날부터 유명한 장수가 타고 다녔다"고 하면서 "됐나,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나, 적토마의 힘찬 기운으로 올해를 빨간 말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승리의 적토마, 우리는 그걸 타고 '더 큰 김해의 미래'를 향해 함께 열심히 달려 가보자"고 의미를 부여했다.

조민규

경남취재본부 조민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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