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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머물고 기업 찾아오는 영월’ 첨단소재 산업으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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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머물고 기업 찾아오는 영월’ 첨단소재 산업으로 승부수

영월군·세경대·영월산업진흥원, 인재 양성 맞손

영월군은 지난 10일 세경대학교, 재단법인 영월산업진흥원과 함께 첨단소재 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경대학교 첨단소재과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산업현장과 연계한 실무형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 ⓒ영월군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첨단소재과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첨단소재 분야 전문가 교류 ▲전문 장비 및 기자재 활용 지원 ▲졸업생 취업 연계 ▲기타 공동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영월군은 첨단소재 산업을 지역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지역 인재가 지역기업에 정착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업무협약. ⓒ영월군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서명이 아니라 영월의 미래 산업을 함께 키워가는 출발점으로 세 기관이 청년이 떠나지 않는 영월, 기업이 찾아오는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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