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
시의회는 전날(1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각 상임위원에서 심사한 11개 조례안과 4개 동의안을 의결했다.
또 앞선 제298회 임시회에서 심사됐던 조례안 20건과 규칙안 2건에 대한 의결도 병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용인시 자치법규 정비에 관한 조례안’과 ‘ 용인시 마을영화제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시설 민간위탁 동의안’과 ‘세종포천고속도로(가칭)동용인IC 설치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 등이다.
한편, 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국민의힘 김길수(구갈동·상갈동) 의원을 신임 부의장에 선출하며 제9대 후반기 원 구성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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