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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민주당 부대변인 태백시장 출마 선언 “태백 살릴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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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구 민주당 부대변인 태백시장 출마 선언 “태백 살릴 마지막 기회”

김동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이 20일 태백 황지연못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태백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부대변인은 출마 선언문을 통해 "태백의 절박한 현실 앞에 더 이상 물러설 수 없다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 실효적인 응급의료 체계 강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주거 환경 개선을 통해 태백의 존재감을 되살리겠다"고 약속했다.

▲출마 선언하는 김동구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연리지 미디어 협동조합

특히 그는 "지금 태백에 필요한 것은 이념이 아닌 철저한 실용주의 리더십"이라고 강조하며 "중앙정부 및 강원도와 긴밀히 소통하여 태백의 이익을 쟁취하는 강력한 시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2026년 지방선거는 태백을 살릴 마지막 기회"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으로서 시민과 함께 태백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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