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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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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고창군수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 대성황

지난 4년의 성과… 변화와 희망의 고창 등 7개 테마로 구성

민선 8기 현역 단체장인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오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사실상 재선 도전을 알리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심 군수는 지난 21일 고창실내체육관에서 지난 4년의 성과와 지역주민들과 함께 그려온 그의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준병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성윤 국회의원, 이원택 국회의원, 정성주 김제시장,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경우 대한불교 조계종 선운사 주지스님, 천호성 전주교육대학교 교수, 이남호 전 전북대학교 총장 등 정관계 인사와 지지자 등 40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심덕섭 고창군수

남녀노소 다양한 군민들과의 만남과 대화를 위해 별도의 공식행사 없이 진행된 이번 출판기념회는 저자인 심덕섭 군수가 직접 나서서 주민들과 인사를 하고 사인회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장 한쪽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이웃 지방정부 시장·군수, 장사익, 박근형, 김태연, 박종원 등의 고창군 홍보대사들의 영상응원 메시지가 상영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 출판기념회ⓒ심덕섭 고창군수

심덕섭 군수는 “4년 전 고창군수 취임하면서 ‘열심히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성과를 내고 잘해야 한다’며 저 스스로에게 다짐했었다”며 “이 책은 그 약속의 실현을 담았고 지난 5만2천 고창군민과 함께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을 향해 나아가며 겪어온 도전과 성공 실패와 좌절의 과정을 엮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그는 “책 속에서 기록한 이야기들은 행복과 활력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며 겪어온 과정의 조각들이다”며 “저의 책이 진정한 행정이란 무엇인지 공직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지 지역을 사랑한다는 말이 어떤 마음으로 이루어지는지 함께 생각해보는 데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심 군수의 두 번째 저서 ‘덕섭이, 자네 잘하고 있능가’는 ▲변화와 희망의 고창 ▲산업과 미래경제의 도시 ▲문화·관광·생태의 도시 ▲교육·복지·돌봄의 도시 ▲생태농업·브랜드의 도시 ▲일상·안전의 도시 ▲참여와 자부심의 도시 등의 7개의 테마로 구성됐다.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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