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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3월 14일 K-국악스테이지 첫 공연 '선율에 오른 굿'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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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3월 14일 K-국악스테이지 첫 공연 '선율에 오른 굿' 선봬

▲제석굿 ⓒ국립민속국악원

국립민속국악원이 2026년 기획공연 K-국악스테이지의 첫 무대로 '선율에 오른 굿'을 올린다.

'선율에 오른 굿'은 정월을 맞아 3월 14일 오후 3시 예원당에서 경기도도당굿 전통을 잇는 합동공연으로 마련된다.

굿은 노래, 춤, 악기, 재담이 어우러지는 공동체 종합예술로 전통 무속 의례를 바탕으로 삶의 걱정을 덜고 신명으로 하나 되는 축제의 의미를 무대에 풀어낸다.

K-국악스테이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되는 기획공연으로 상반기에는 3월 14일을 포함해 3월 21일, 3월 28일, 4월 4일, 4월 11일, 6월 27일까지 예원당에서총 6회 운영된다.

사전 예약은 공연일 기준 2주 전부터 국립민속국악원 홈페이지와 카카오톡 채널 국립민속국악원, 전화로 하면 된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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