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도지사가 9일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과 동시에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
김 지사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광주시선관위에 김 지사가 예비후보 등록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다.
이에 따라 김 지사는 예비후보로 등록한 시간부로 직무가 정지된다.
김 지사가 비운 자리는 황기연 행정부지사가 오는 6월3일까지 권한대행을 맡아 메울 예정이다.
김 지사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오는 10일 출마 선언을 위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선거운동을 본격화 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예비후보로 등록하는 동시에 직무가 정지된다"면서 "권한대행은 행정부지사가 맡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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