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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 바꾸는 건 정책과 공약"…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네거티브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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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삶 바꾸는 건 정책과 공약"…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네거티브 않겠다"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우범기 전북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를 하지 않고 오직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하겠다고 밝혔다.

우 예비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직 전주의 대변혁과 시민의 안녕을 위해 어떠한 네거티브도 하지 않지 않고 정책과 공약으로 승부해 당당하게 시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도 최근 SNS에 '가짜뉴스 없는, 진실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맑은 세상을 희구한다'는 글을 썼다"며 "네거티브 공세에 무대응 원칙을 고수해 정쟁에 휘말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 "저에 대한 가짜뉴스와 비난이 도를 넘어섰다는 말을 주변에서 많이 듣고 있다"면서 "여론조사를 앞두고 유독 심해지는 가짜뉴스, 네거티브, 마타도어 등은 시민들이 결코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선거는 전주의 미래와 발전을 놓고 비전을 경쟁하는 장이어야 한다"며 "상대 후보를 헐뜯는 구태정치로는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조지훈 예비후보는 "네거티브와 팩트체크는 다르다. 왜 하위 20%를 들었는지, 민주당 공천심사 과정에서 왜 정밀심사를 받았는지 이유를 밝히라고 하는 게 왜 네거티브냐"며 "본인의 거짓말을 가리기 위해 네거티브라는 용어를 가져다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범기 예비후보는 공약 1호로 행정통합을, 시민의 편익을 위한 생활공약으로 파크골프장 조성과 시민경찰 지원 계획을 내놨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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