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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척추관절센터 정형외과 박신승 과장 초빙 본격 진료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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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병원 척추관절센터 정형외과 박신승 과장 초빙 본격 진료 개시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이 척추·관절센터 정형외과 진료강화를 위해 정형외과 박신승 과장을 초빙하고, 오는 4월부터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박신승 과장은 상계백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를 수료하고, 정형외과 임상교수 거치며 정형외과 전문의로서의 역량을 쌓아왔다. 이후 다양한 임상 경험을 축적했으며, 서울병원 관절센터 과장, 전주 예수병원 진료과장, 전주 우리들병원 진료원장 등을 역임하며 정형외과 관절, 골절, 스포츠손상, 줄기세포이식등의 분야에서 풍부한 진료 경험을 쌓았다.

전주병원은 이번 박신승 과장 초빙을 통해 척추관절센터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병원 최정웅이사장은 "풍부한 임상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박신승 과장의 합류로 척추관절센터의 정형외과적 질환 치료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의료진 초빙을 통해 지역거점 2차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병원은 3월부터 평일 야간진료를 시행하여 직장인과 학생 등 낮 시간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지역 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할 전망이다.

▲ⓒ전주시 전주병원 정형외과 박신승과장

박선용

전북취재본부 박선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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