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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영 대전시의원, '결과로 증명하는 실력' 앞세워 재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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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영 대전시의원, '결과로 증명하는 실력' 앞세워 재선 도전

"유성의 가치 두 배로", '짧은 임기' 한계 넘은 정책 돌파력 입증

▲더불어민주당 방진영 대전시의원(유성구2)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왼쪽부터 조승래 국회의원, 방진영 대전시의원, 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방진영 대전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방진영 대전시의원(유성구2)이 오는 6월 지방선거 재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방 의원은 6일 출마선언을 통해 "지난 재보궐선거로 입성한 짧은 임기였지만 오직 유성의 발전과 주민의 삶을 위해 현장을 발로 뛰어왔다"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온 과정을 소회했다.

그는 입성 후 단기간에 거둔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자신의 독보적인 '정책 실행력'을 전면에 내세웠다.

특히 지난해 12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으로 의정역량을 인정받은 점은 그가 초선의 한계를 넘어선 중량감을 갖췄음을 뒷받침한다.

방 의원은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던 '노은유수지 주차장 조성사업' 예산 확보를 대표적인 성과로 꼽으며 "주민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데에는 기간보다 결과로 증명하는 실력이 중요하다"는 말로 행정의 벽을 뚫어낸 자신의 정책 돌파력을 입증했다.

또 유성구 온천1·2동과 노은1동의 재도약을 위해선 시행착오 없는 '검증된 일꾼'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그는 "허태정 전 대전시장, 조승래 국회의원과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호흡을 맞춰온 제가 유성의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 최적임자"라며 예산 확보와 정책 관철을 위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선도전의 핵심 슬로건으로 '유성의 가치를 두 배로!'를 제시하며 노은·온천권역의 고질적 주차난 해소 및 생활인프라 확충, 온천관광지구의 현대적 재탄생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인과 소상공인이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 확대 등 현장 감각이 담긴 공약을 발표했다.

방 의원은 "진심은 현장에 있고 답은 시민의 목소리에 있다"며 "유성이 키운 방진영이 유성의 더 큰 내일을 위해 다시 한 번 신발 끈을 조여 매겠다"고 강조했다.

방진영 의원은 공주고와 한밭대를 졸업하고 충남대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대전청년회의소(JC) 제42대 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허태정 국회의원 예비후보 후원회장과 조승래 국회의원 예비후보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거치며 정무적 감각을 다져온 지역 내 대표적인 '민생경제 전문가'로 통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대전광역시의원 후보 선출을 위한 유성구 제2선거구 경선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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