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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2028년까지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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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2028년까지 동행

광주 홈구장서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144경기·구단 채널 전방위 노출

▲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2026.04.03ⓒ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KIA 타이거즈와의 공식 파트너십을 2028시즌까지 3년 연장하며 스포츠 마케팅 시너지 확대에 나섰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열고, 오는 2028시즌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G. 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IA 타이거즈는 KBO리그 최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록한 명문 구단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팀으로 꼽힌다.

양현종, 나성범, 김도영, 김선빈 등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포진해 있고, 탄탄한 전력과 전국적인 팬층을 기반으로 리그 흥행을 이끄는 핵심 구단으로 평가 받는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에 따라 KIA 타이거즈 선수단은 올해 정규시즌 전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금호타이어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홈경기와 원정경기 등 시즌 144경기를 비롯해 구단 홈페이지,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대회와 구단 후원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특히 지난 2022년 4년 만에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구단의 높은 관심도와 두터운 팬층을 기반으로 브랜드 노출 효과를 높여왔다. 이번 연장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 마케팅담당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최고 명문 구단인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돼 매우 뜻깊다"며 "그 동안 축적한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팬들과의 소통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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