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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살포'의혹 김관영 전북도지사 집무실·비서실 경찰 압수수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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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살포'의혹 김관영 전북도지사 집무실·비서실 경찰 압수수색 진행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수사관들이 6일 오전 9시 20분께 김 지사 집무실과 비서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프레시안(김하늘)

김관영 전북도지사의 현금 살포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도지사 집무실 압수수색에 나섰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6일 오전 9시 20분께 김 지사 집무실과 비서실 등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김 도지사는 지난해 11월 30일 전주시 완산구 한 음식점에서 열린 식사 모임에서 청년들에게 현금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그동안 고발인과 참고인을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해 왔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 중인 것은 맞지만 정확한 내용은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최고위원 만장일치로 김 지사를 긴급 제명을 의결했다.

이에 김 지사는 2일 서울남부지법에 제명처분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했으며 7일 오후 3시 심문이 예정돼 있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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