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24일 15시 5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6일 낮 대구에 갑자기 쏟아진 굵은 우박 소동
6일 오후 1시55분께 대구시내에는 다소 굵은 우박이 내렸다.
4분 정도 짧은 시간에 내렸지만 육안으로 확연히 알아볼 정도 굵기의 우박이순간적으로 쏟아지는 바람에 도로를 통행중이었던 시민들은 인근 건물 등으로 갑자기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오후 2시 5분쯤부터는 날씨가 갠 상태다.
김기호 기자
pressiantk@pressian.com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전체댓글 0
미국이 이란 때리는 동안 조용히 역량 쌓은 중국…국제 질서 재편 나서나
영국정보국이 "무해하다"한 여성, 인도 독립 물밑을 흔들다
6.3 선거 톺아보기! '이재명 효과'는 얼마나? 한동훈·조국, 누가 웃을까?
김상욱 "단일화 조사 중단 선언…특정 세력 조직적 개입 의심"
李대통령 "배척보다 이해, 대립보다 화합을"
한국인만 '특별 석방'한 이스라엘, 우리가 마주해야 할 불편한 청구서
"윤석열 3년, 민주주의를 망가뜨린 '나쁜 뉴스'"와 헤어질 결심!
국내 대학 한국어 교원, 내가 가능한 피해온 자리
'삼전닉스'에 볼모 잡힌 한국, 장밋빛 미래는 없다
"아이 아픈 부담, 한 가정이 떠안지 않게"…'파주 토박이' 24세 청년의 진심
인공기 등장에 '북측' 언급 민감 반응도…'적대적 두 국가' 속 남북 스포츠 교류는 이렇게?
이토 히로부미가 가져간 도자기, 결국 한국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