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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다자녀 패밀리카' 500만 원 지원…양육비 부담 완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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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다자녀 패밀리카' 500만 원 지원…양육비 부담 완화 기대

▲ⓒ임실군

전북자치도가 다자녀 가구의 이동 편의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3자녀 이상 가구 패밀리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차량 구입비 일부를 보조해 실질적 생활비 절감 효과를 유도하겠다는 계획이다.

6일 임실군에 따르면 국내 생산 6~11인승 차량을 구입하는 가구에 구매금액의 10%,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하면서 18세 이하 자녀 3명 이상을 양육하는 가구다.

지원은 공고일 이후 신규 등록 차량 중 연내 계약과 출고가 완료된 경우에 한하며, 국내 생산 차량으로 자동차관리법상 등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기존에 6~11인승 차량을 보유(7년 미경과)했거나 유사 보조금을 받은 경우, 지방세 체납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임실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부성

전북취재본부 송부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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