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정인화, 김태균 누르고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경선 승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정인화, 김태균 누르고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경선 승리

▲21일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광양의 미래 비전을 이야기하고 있다.2026.3.21. ⓒ정인화 선거사무소

정인화 전남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후보 경선을 통과했다.

정 후보는 8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발표한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김태균 예비후보를 누르고 1위를 차지하며 민주당 광양시장 후보로 확정됐다.

이번 경선은 지난 6일과 7일 권리당원 투표 50%와 안심번호를 이용한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국민참여경선'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양시장 경선은 당초 정인화 후보를 비롯해 김태균, 박성현 3인 경선 예정이었으나 박성현 후보가 불법 선거운동 전화방 운영 및 금품 제공 혐의로 후보 자격이 박탈되며 2인 경선으로 치러졌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