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선정됐다.
이범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으로 시작해 개막 선언과 축하 공연, 올해의 프로그래머와 부문별 심사위원 소개 순으로 진행된다.
배우 신현준은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뒤 '가문의 위기' '맨발의 기봉이' 등 영화와 '천국의 계단' '다리미 패밀리'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시골경찰' '웰컴투 불로촌' 등 예능에서도 활동했다. 2024년과 2025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참석한 바 있다.
고원희는 영화 '죄 많은 소녀'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개그맨'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킹더랜드' '오케이 광자매' 등에도 출연했고 최근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았다. 2016년과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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