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4월 29일 개막식 MC로 배우 신현준·고원희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4월 29일 개막식 MC로 배우 신현준·고원희

▲(왼쪽부터)배우 신현주, 고원희 ⓒ전주국제영화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신현준과 고원희가 선정됐다.

이범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은 오는 4월 29일 오후 6시 30분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으로 시작해 개막 선언과 축하 공연, 올해의 프로그래머와 부문별 심사위원 소개 순으로 진행된다.

배우 신현준은 '장군의 아들'로 데뷔한 뒤 '가문의 위기' '맨발의 기봉이' 등 영화와 '천국의 계단' '다리미 패밀리'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시골경찰' '웰컴투 불로촌' 등 예능에서도 활동했다. 2024년과 2025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도 참석한 바 있다.

고원희는 영화 '죄 많은 소녀'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개그맨'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킹더랜드' '오케이 광자매' 등에도 출연했고 최근 '다음생은 없으니까'에서 쇼호스트 송예나 역을 맡았다. 2016년과 2017년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바 있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