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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베트남 하노이 금융은행대학·프엉동대학과 국제교류 협정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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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베트남 하노이 금융은행대학·프엉동대학과 국제교류 협정 체결

김윤배 총장 현지 방문해 본격 교류활동 나서…유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 기회 제공

▲김윤배 청주대 총장(왼쪽)과 팜 응옥 베트남 하노이금융대학 총장이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대

김윤배 청주대학교 총장이 유학생 유치 강화를 위해 베트남 현지 대학교 2곳을 잇따라 방문해 국제교류 협정을 맺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어 화제다.

청주대는 최근 베트남 하노이에서 금융은행대학교(Hanoi Financial and Banking University), 프엉동대학교(Phuong Dong University)와 각각 국제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국제교류협정에는 김윤배 총장이 직접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 팜응옥 금융은행대학교 총장과 협정식을 가졌으며 프엉동대학교에서는 응웬 흐우 끄엉 총장과 협정을 맺었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청주대와 금융은행·프엉동대학 학생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김윤배 총장은 “현재 청주대에는 37개국 4100여 명의 유학생이 최첨단 도서관과 하이플렉스 강의실 등 수준 높은 교육환경에서 '실시간 강의 자막/번역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며 “외국 유학생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금융은행대학은 2010년 설립된 4년제 사립대로, 23개 학과에 학생 6000여 명이 재학 중이다.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프엉동대학은 지역 대표 사립 명문대학교이며 지난 1994년 설립돼 30개 학과 학생 1만여 명이 학업에 정진하고 있다.

김규철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규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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