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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천안시장 예비후보, 청년·지역현안 정책 제시

JC와 정책간담회 개최…“소상공인 지원·3040 맞춤 정책·동남구 인프라 확충”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천안청년회의소(JC)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있다 ⓒ박찬우 선거사무소

박찬우 국민의힘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천안청년회의소(JC)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청년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선거사무소에서 천안JC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다니엘 회장을 비롯한 16명이 참석했다.

천안JC는 △아우내봉화제 예산 증액 △3040세대 경제활동 지원 △통정지구 발전대책 △시유지 활용 테마파크 조성 △동남구 생활인프라 확충 등 5개 사항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박 예비후보는 소상공인 지원과 관련해 “신용·금융·세제 등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며, 3040세대 정책으로는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제시했다.

또한 복지·의료·문화시설 확충과 함께 통정지구 도로체계 개선, 문화·체육·공원시설 균형 배치 등을 통해 동서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시정의 핵심 동력이 되도록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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