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는 최근 '2026년 지역특화프로젝트(레전드50+) 사업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해 지역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전남 레전드50+ 참여기업 40여개사, 약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전남테크노파크가 주관했으며, 레전드50+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참여기업 AI 역량강화 교육 계획 △지역주력산업 육성사업 △중소기업 정책자금 △수출바우처 △기술보증기금 등 주요 지원사업을 설명했다.
또 지자체 연계사업 및 R&D 지원사업, 탄소중립 제조혁신,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등 후속 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중소기업 R&D 지원사업 등 지역기업의 중앙 R&D 사업 참여와 이해를 도왔다.
설명회 후에는 1:1 상담을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오익현 전남TP 원장은 "이번 설명회와 상담회를 계기로 전남 레전드50+ 참여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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