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이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를 시작으로 고객의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한 '시그니처 특화 옵션 상담 행사'를 전개한다고 14일 밝혔다.
획일화된 옵션 제공에서 벗어나 계약자가 주거공간을 직접 고민하고 선택하게 하는 '맞춤형 공간 완성'에 방점을 찍었다.
이번 행사의 핵심은 주방과 현관 등 생활밀착형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데 있다.
단순히 가전이나 마감재를 고르는 수준을 넘어 거주자의 동선과 수납방식까지 고려한 '시그니처 특화 옵션'을 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되는 상담 프로그램에는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를 비롯한 전문 어드바이저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들은 계약자와의 1:1 상담을 통해 스타일링 방향부터 수납구성까지 주거 전반에 걸친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계약자들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세종시 대평동 소재 견본주택에서 직접 옵션을 결정할 수 있다.
현장에는 VR(가상현실)과 영상콘텐츠 등이 마련돼 옵션 선택에 따른 공간 변화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계룡건설 엘리프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주거 인식이 단순한 거주에서 자신의 삶을 담는 그릇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전문가와 함께하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민의 만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계룡건설은 이날 한혜원 홈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유니트를 돌며 특화 옵션을 설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1일까지 이어지는 댓글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등 예비 입주민과의 소통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