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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정부합동평가 ‘상위권 도약’ 총력 대응 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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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년 정부합동평가 ‘상위권 도약’ 총력 대응 체제 돌입

부군수 주재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부서 간 협업 및 맞춤형 컨설팅 강화

횡성군이 202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기 위해 지휘부를 중심으로 한 전방위적 대응에 나섰다.

횡성군은 지난 14일 군청 회의실에서 최태영 부군수 주재로 ‘2026년 정부합동평가 우수성과 달성을 위한 지휘부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2026년 정부합동평가 우수성과 달성 추진계획 보고회. ⓒ횡성군

이번 보고회는 올해 평가 지표에 대한 부서별 추진 현황을 조기에 점검하고 지난해의 미비점을 보완해 상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획예산담당관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장이 담당 지표별 달성 목표와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다수 부서의 협조가 필수적인 복합 지표에 대해 실질적인 목표 달성 방안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횡성군은 올해 실적 향상을 위해 분기별 실적 상시 점검 체계 가동, 부진 지표 대상 1:1 맞춤형 컨설팅, 부서 간 협업 지표 관리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태영 부군수는 “정부합동평가는 우리 군의 행정 서비스 수준을 대외적으로 인정받는 객관적인 척도”라며 “단순한 실적 쌓기를 넘어 모든 공직자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낸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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