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고양특례시장 후보 경선에서 명재성·민경선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14일 오후 공고를 통해 가평군과 고양시를 비롯한 12개 지자체장 후보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고양시장 본경선은 명재성, 민경선, 이영아, 장제환, 최승원 등 5명의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치뤘졌으며, 경선결과 과반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상위 2명의 예비후보자가 결선을 통해 후보를 가리게 됐다.
결선은 오는 19~20일 치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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