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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상반기 공채, 일반직·공무직 22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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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통공사 상반기 공채, 일반직·공무직 22명 선발

일반직 13명·공무직 9명 선발, 4월27일부터 접수

▲대전교통공사가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대전교통공사 전경 ⓒ대전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가 지역 청년들에게 안정적 일자리 제공과 공공교통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에서는 일반직은 사무(경영)·세무사·승무·토목·기계·전기·통신·전자 등 8개 분야에서 13명, 공무직은 역무·미화·시설관리·위생설비·재배치 등 5개 분야에서 9명 등 총 22명을 선발한다.

채용은 대전시 산하 공공기관 통합 채용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는 1개 기관의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으며 응시원서는 오는 27일부터 5월4일까지 대전시 통합 채용 누리집 또는 공사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전형일정은 5월23일 필기시험을 시작으로 6월 말 면접시험을 거쳐 7월 중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교통공사는 지역인재 확보를 위해 산학협력과 직무체험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양성평등 조직문화와 일·가정 양립 지원 등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저출생 시대에 대응하는 '좋은 일자리'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통합 채용 누리집 등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이번 채용은 지역과 함께 성장할 우수 인재를 발굴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직원이 행복하게 일하는 조직문화가 시민에게 더 나은 교통서비스로 이어지는 만큼 역량 있는 지역인재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재진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이재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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