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은 17일 전북본부 대회의실에서 농축협 신규 입사 신용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넥스퍼츠(Nexperts)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5기 선배와의 대화, 보험 마케팅 및 세법 교육, 사고 예방 교육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의 실무 이해도를 높였다.
김성훈 본부장은 "작은 실천이 미래의 자산이 된다"며 "조합원과 고객을 향한 진정성과 정직한 자세로 신뢰받는 농협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넥스퍼츠는 '농협(NH)'과 '다음(Next)'을 결합한 차세대 마케팅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으로,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신용사업 분야 인재를 꾸준히 배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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