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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강릉단오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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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 강릉단오제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단오제 주요 운영계획, 안전관리 등 준비상황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시장 권한대행, 문화관광해양국장, 강릉단오제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릉단오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강릉단오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미비사항을 사전에 보완함으로써,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 강릉시는 지난 15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김상영 시장 권한대행, 문화관광해양국장, 강릉단오제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강릉단오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강릉시

이날 보고회에서는 단오제 주요 프로그램 운영계획을 비롯해 홍보계획, 안전관리, 환경정비, 관광객 편의대책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준비상황이 폭넓게 논의됐다.

강릉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기된 사항을 바탕으로 실행계획을 보완하고 남은 기간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상영 시장 권한대행은 “강릉단오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다”며, “전통의 가치와 현대적 축제 운영이 조화를 이루는 성공적인 단오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훈

강원취재본부 이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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