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청년도전지원사업이 지역 내 6개 유관기관과 손잡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위한 촘촘한 지원 네트워크를 완성했다.
사업 운영기관인 더크리에이티브 주식회사는 지난 3월 23일 횡성군일자리센터를 시작으로 이달 10일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이르기까지 총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기관은 ▲횡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횡성군 종합사회복지관 ▲횡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 ▲횡성군 일자리센터 ▲횡성군 청년센터 ▲횡성군 보건소 등이다.
이들 기관은 앞으로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단순한 취·창업 역량 강화를 넘어 심리·정서 지원, 복지 서비스 연계, 건강 관리 등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영철 횡성군 경제정책과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며 “다양한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