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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정원도시 춘천 완성…호수정원 약속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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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정원도시 춘천 완성…호수정원 약속 지킬 것”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가 23일 정원문화 확산 인프라 시설 준공 현장을 찾아 ‘정원도시 춘천’ 완성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육 후보는 이날 국립정원소재센터와 연계된 온실 및 시험포지 준공 상황을 직접 확인했다.

▲정원문화 인프라 현장 방문한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육동한 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 정원 인프라 구축 현장 점검… “미래 경쟁력 확보”

이번 점검은 재임 시절부터 추진해 온 호수지방정원과 국가정원 조성 사업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체화되고 있는지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그는 춘천의 호수와 숲 등 생태 자산을 도시의 핵심 경쟁력으로 보고 호수지방정원 조성과 국립정원소재센터 유치 등 단계별 정원도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해 왔다.

◇ “시민이 체감하는 정원도시 성과로 보답할 것”

육 후보는 현장에서 “정원은 시민의 쉼터이자 도시의 품격을 결정하는 기반”이라며 “호수정원 조성은 재임 시절부터 시민과 맺은 소중한 약속이자 춘천의 미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제 기반시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만큼 약속한 사업을 책임 있게 마무리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며 “정원과 생태가 어우러진 ‘자연이 경쟁력인 춘천’을 흔들림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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