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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 전병현, 역도 전국대회서 '부상 딛고' 2관왕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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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청 전병현, 역도 전국대회서 '부상 딛고' 2관왕 차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순창군청 역도팀 전병현 선수가 1위를 차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창군

전북 순창군청 역도팀 전병현 선수가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 남자 110kg급에서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군은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경남 고성군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제85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군청 소속 전병현 선수가 인상 2위, 용상 1위, 합계 1위를 차지해 2관왕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남자 110kg급에 출전한 전 선수는 인상 165kg, 용상 200kg, 합계 365kg을 기록했다.

군 관계자는 "전병현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투지와 값진 성과는 순창군 체육계에 큰 자부심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훈련에 전념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하늘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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