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산청군,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운영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산청군,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운영

"앞으로도 예산 민주주의 실현하고 의미 있는 사업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경남 산청군은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함께 진행한 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제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민자치위원와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교육에서는 주민이 실질적으로 예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다양한 내용이 다뤄졌다.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산청군

군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실효성 있는 제안을 위해 군민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예산담당은 "앞으로도 예산 민주주의를 실현하고 의미 있는 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오는 5월 20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

김동수

경남취재본부 김동수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