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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효도하는 강원도지사 될 것"…어버이날 맞아 '효사랑 세족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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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효도하는 강원도지사 될 것"…어버이날 맞아 '효사랑 세족식' 진행

춘천·원주 잇는 효심 행보…어르신 일자리 2배 확대 약속 “일자리가 최고의 효도”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가 어버이날을 맞아 7일 춘천과 8일 원주에서 어르신 복지·일자리·보훈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어르신들의 삶을 챙기는 ‘효심 행보’에 나선다.

김 후보는 7일 오전 춘천 동면 장학리 자전거도로를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작업에 참여하고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

▲효사랑 세족식.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어르신께 가장 필요한 복지는 건강과 일자리”

이번 일정은 어르신 일자리 사업인 ‘자전거도로 그린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후보는 이 자리에서 “어르신께 가장 필요한 복지는 결국 건강과 일자리”라며 “어르신 일자리를 지금보다 2배 더 확대해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삶의 활력과 자존감을 지켜드리는 최고의 효도를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발을 씻겨드리는 ‘효사랑 세족식’을 진행했다.

김 후보는 “오늘의 강원을 만든 주역은 어르신들”이라며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세대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늘 잊지 않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일자리 대폭 확대".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일하는 어르신이 존중받는 강원 만들겠다”

또 김 후보는 앞으로 어르신 일자리를 대폭 확대해 “일하는 어르신이 존중받는 강원, 노후가 든든한 강원”을 만들겠다는 구상을 구체화했다.

이어 8일에는 원주에서 열리는 참전유공자 부부 간담회에 참석해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 보훈 공약도 발표할 예정이다.

김 후보는 “어르신들의 희생과 헌신이 존중받는 강원을 만들겠다”며 “강원의 아들답게 어르신께 효도하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일정에는 정광열 춘천시장 후보, 박기영 도의원 후보, 유환규·조한승 시의원 후보 등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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