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내 소외계층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며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 희망도 전달했다.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어려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첬다.
또,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철도공단의 훈훈한 정도 함께 나누었다.
김윤양 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웃들에게 작은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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