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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후보 등록 마치고 ‘고창 대전환 완성’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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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 후보 등록 마치고 ‘고창 대전환 완성’ 선언

“시작한 변화 멈출 수 없다… 압도적 승리로 고창 미래 100년 다질 것”

▲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남은 20일의 선거 기간과 15일 앞으로 다가온 사전투표까지 군민 여러분의 힘으로 승기를 굳히겠다”며 “한번 시작된 변화의 흐름을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약속했다.ⓒ프레시안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가 제9대 지방선거 후보 등록 첫날인 14일,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서막을 알렸다.

심 후보는 이날 후보 등록 완료 직후 군민과 지지자들을 향한 메시지를 통해 “고창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선에 다시 섰다”며 “지난 4년간 쌓아온 성과를 바탕으로 고창의 대전환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심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의 굵직한 성과들을 열거하며 정책 추진력을 강조했다. 주요 성과로는 ▲국가예산 1조 5,000억 원 확보 ▲삼성전자 물류센터 유치 ▲도시재생사업 선정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 1,000만 관광객 달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전국 1위 ▲고창종합테마파크 착공 등을 꼽았다.

특히 중단 위기에 처했던 노을대교 건립 사업의 총사업비 증액을 확정 짓고 대규모 SOC 예산을 확보한 점을 언급하며, “멈춰 있던 고창을 움직여 미래 100년의 기반을 다졌다”고 자평했다.

심 후보는 현재 진행 중인 대형 프로젝트들의 연속성을 강조하며 ‘중단 없는 발전’을 호소했다. 그는 “시작만 하는 군수가 아니라 결과로 열매를 맺는, 끝까지 완성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고창 발전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및 당과 발을 맞출 수 있는 힘 있는 여당 후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이재명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전북과 고창이 동반 성장할 절호의 기회임을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결집을 호소했다.

심 후보는 “남은 20일의 선거 기간과 15일 앞으로 다가온 사전투표까지 군민 여러분의 힘으로 승기를 굳히겠다”며 “한번 시작된 변화의 흐름을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심 후보는 “군민 여러분께 압도적인 승리와 더 큰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지지자들을 향해 큰절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후보 등록을 마친 심 후보는 앞으로 남은 선거 기간 동안 고창군 전역을 돌며 유권자들과 접촉을 넓히고 구체적인 지역별 공약을 발표하며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용관

전북취재본부 박용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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