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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m 상공서 몸 던진 강삼영 “두려움 뒤로하고 강원교육 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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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m 상공서 몸 던진 강삼영 “두려움 뒤로하고 강원교육 미래로”

“낯선 길은 늘 두려움과 설렘이 함께 합니다. 두려움은 잠시 뒤로 두고 설레는 마음으로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번지점프에 생애 처음으로 도전한다는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의 목소리에는 긴장감보다 결연한 의지가 묻어났다.

▲번지점프. ⓒ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14일 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인제군 내린천 번지점프대를 찾은 그는 63m 높이 점프대 끝에 섰다.

강 후보는 “강원교육 역시 미래를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야 하는 강원교육을 위해 도민 여러분의 투표 참여를 거듭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번지점프. ⓒ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그는 투표 참여와 강원교육의 변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허공을 향해 힘차게 몸을 던졌다.

이번 퍼포먼스는 지방선거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교육감 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번지점프. ⓒ 강삼영 강원도교육감 예비후보

강 후보가 외친 슬로건은 ‘강원도교육감 선거, 꼭 투표해 주세요’였다.

현장에서 강 후보는 “강원도교육감 선거는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강원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아직도 낮은 관심도가 안타깝지만 더 많은 도민께서 교육의 가치를 보고 투표소로 발걸음을 옮겨주시길 간절히 호소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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