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무주군, 지역 중소기업 대상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추진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무주군, 지역 중소기업 대상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 추진

▲ⓒ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지역 직장인들을 위한 '2026년 직장인 든든한 점심밥' 사업을 지역의 중소기업들과 함께 펼친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직장인의 점심 식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외식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지역 중소기업 근로자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한 외식비에 대해 1인당 월 최대 4만 원까지 최대 5개월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 재직 근로자로, 해당 기업이 근로자에게 식대를 지급하거나 지급 예정이면 참여할 수 있다.

박은석 무주군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장은 "고물가 시대 직장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일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대 기회와 인구 유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과 관련 참여 신청은 무주군 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푸드플랜팀으로 하면 되고 관련 내용은 무주군청 누리집 무주소식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국진

전북취재본부 김국진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