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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마을버스는 생활 교통망… 이동 불편 없는 춘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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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마을버스는 생활 교통망… 이동 불편 없는 춘천 완성”

20일 ‘민생현답 4탄’ 남면 3번 마을버스 동행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가 시민들의 일상이 녹아있는 마을버스에 탑승해 대중교통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육동한 후보는 20일 ‘민생현답(민생 현장에 답이 있다) 4탄’ 일정의 일환으로 남면 3번 마을버스에 올라 시민들과 나란히 자리에 앉았다.

▲남면 3번 마을버스 동행. ⓒ남면 3번 마을버스 동행

◇ 장 보거나 병원 오갈 때 이용하는 생활 노선

육 후보가 이날 함께한 남면 3번 마을버스는 주로 지역 어르신들이 장을 보거나 병원을 오갈 때 이용하는 대표적인 생활 노선이다.

육 후보는 버스 안팎에서 만난 주민들과 정답게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눴고 이동 과정에서 느끼는 소소한 불편 사항들을 꼼꼼히 살폈다.

▲남면 3번 마을버스 동행.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 대중교통 가치 재차 강조

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가장 크게 체감하는 배차 간격의 아쉬움, 집에서 정류장까지의 접근성, 환승할 때의 번거로움 등 생활 속 교통 문제들에 대해 공감을 표했다.

육 후보는 시장 재직 시절부터 대중교통 체계 개편, 버스 운영 안정화, 교통약자들을 위한 이동 편의 개선 등에 많은 관심을 쏟아왔던 점을 떠올리며 대중교통의 가치를 재차 강조했다.

▲남면 3번 마을버스 동행.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

◇ “시민 하루 열고 닫는 삶의 기반”

육동한 후보는 “대중교통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시민들의 하루를 열고 닫는 가장 중요한 삶의 기반”이라며 “특히 마을버스는 대형 시내버스가 미처 닿지 못하는 외곽지역과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을 이어주는 고마운 생활교통망”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오늘 길 위의 현장에서 주민들이 건네주신 생생한 말씀들을 시정에 따뜻하게 담아내겠다”며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소외받지 않고 불편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보듬는 교통 친화 도시 춘천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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