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는 23일 대한불교천태종 춘천 삼운사에서 열린 ‘봉축 시민 화합 음악회’에서 “연등 하나하나에는 시민들의 평안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비와 화합의 뜻을 새기며, 시민들이 서로를 위로하고 마음 기댈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도시 춘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해 열리는 삼운사 봉축음악회는 오색 연등으로 장엄된 사찰 경내 야외특설무대에서 삼운사유치원, 춘천문화원 민속예술단, 춘천시립합창단 등이 참여하는 봉축 시민 화합 음악회로 열렸다.
불자 및 시민과 화합‧평안의 시간을 가진 육 후보는 “문화와 예술, 그리고 공동체의 힘이 시민 삶 가까이 살아 숨 쉬는 도시가 결국 품격 있는 도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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