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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춘천·원주 사찰 릴레이 방문 “낮은 곳에서 도민 살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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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춘천·원주 사찰 릴레이 방문 “낮은 곳에서 도민 살필 것”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4일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도내 사찰을 잇달아 방문하며 ‘불심 (佛心)’ 잡기에 나섰다.

김 후보는 자비와 평등의 정신을 바탕으로 도민들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통합과 민생 중심의 도정 철학을 피력했다.

▲춘천·원주 사찰 릴레이 방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원주 성문사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 동행

김 후보는 이날 춘천 삼운사, 석왕사, 정법사를 거쳐 원주 성문사를 연이어 찾는 ‘릴레이 행보’를 펼쳤다.

사찰을 찾은 불자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눈 김 후보는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뜻을 되새겼다.

특히 원주 성문사 방문 일정에는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이 동행해 힘을 실었다.

▲춘천·원주 사찰 릴레이 방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김 후보 가족도 전방위 지원

같은 날 김 후보의 가족도 전방위 지원에 나섰다.

김 후보의 장남은 유상범 국회의원과 함께 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오대산 월정사를 찾아 주지 퇴우 정념 스님을 예방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어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도민의 안녕과 강원특별자치도의 발전을 서원했다.

▲춘천·원주 사찰 릴레이 방문. ⓒ김진태 국민의힘 강원도지사 후보

◇ "어려운 이웃 손 먼저 잡는 자비 절실"

김 후보는 이날 발표한 봉축 메시지를 통해 "강원도의 전통문화와 지역 공동체를 지켜온 사찰과 불교계의 역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갈등과 대립이 깊어질수록 상대를 품고 어려운 이웃의 손을 먼저 잡는 자비의 정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와 함께 "늘 낮은 곳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고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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