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석호 함안군수 후보가 함안 전 지역의 균형발전과 군민 삶의 변화를 약속했다.
차 후보는 25일 가야시장 입구에서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함께 합동유세를 열고 함안 발전 비전과 지역 성장 전략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차 후보는 "함안 군민 모두의 삶을 함께 크게 도약시키겠다"며 "어느 지역도, 어느 군민도 소외되지 않는 함안을 만들겠다. 또한 경남도와 군이 함께 손을 맞잡을 때 함안은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다. 함안의 성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도록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33년간의 행정 경험과 실무 역량으로 함안을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확 바꾸겠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차 후보는 "말이 아니라 실천으로 약속이 아니라 결과로 군민 여러분께 평가받겠다"면서 "아이와 청년·어르신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군민 중심 행정을 통해 함안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는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군수가 되겠다"고 하면서 "함안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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