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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교육개발, NICE D&B 기업신용등급 2년 연속 A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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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교육개발, NICE D&B 기업신용등급 2년 연속 A등급

대구·경북지역 기반 에듀데크 전문기업 쾌거-투자 적격 수준 재확인

대구·경북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에듀테크 전문기업 ㈜라인교육개발이 기업신용등급 평가에서 2년 연속 A 등급을 유지함으로써 투자 적격 수준의 우량 기업임이 재확인 됐다.

㈜라인교육개발은 25일 나이스디앤비(NICE D&B) 2026년 기업신용등급 평가에서 ‘A0’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A- 등급에 이어 올 해는 한 단계 상승한 것이다.

기업신용등급 A등급은 재무 건전성, 사업 지속 가능성, 기술 신뢰도, 운영 안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부여되는 투자적격 수준의 등급이다.

특히 교육기술 산업과 투자·인프라의 경우 수도권 중심으로 집중된 환경 속에서, 지역을 기반에 둔 에듀테크 기업이 전국단위 교육사업 수행에서 A등급 유지를 넘어 등급 상향까지 이뤄냈다는 사실은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라인교육개발은 SW미래채움, 디지털새싹, 디지털튜터,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등 지역밀착형 디지털 교육사업을 꾸준히 펼쳐 온 업체로, AI·SW 교육 분야 운영 경험을 축적해왔다.

이와 함께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내 학생·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 자체 콘텐츠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5년 연속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출의 70% 이상이 자체 기획·개발 콘텐츠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 및 SW교육 분야의 사업 수행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이번 평가로 ㈜라인교육개발은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공공 디지털 교육사업과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 기반 에듀테크 기업 성장의 대표적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윤원권 라인교육개발 대표는 “이번 A0 등급 획득은 지역의 교육 현장에서 축적해 온 교육 운영 경험과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디지털 교육사업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양질의 AI·SW 교육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라인교육개발 본사ⓒ라인교육개발 제공

김기호

대구경북취재본부 김기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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