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은 거대한 구호보다 출퇴근이 편해지고, 청년이 떠나지 않고, 아이 키우기 좋아지고, 어르신의 삶이 더 안전해지는 변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 교수정책자문단은 26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경상국립대학교와 진주교육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교수 연구자들은 갈상돈 후보와 함께 시민생활 밀착형 혁심 10대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교수 정책자문단을 공식 발족했다.
교수정책자문단은 "갈상돈 후보가 진주의 미래 성장 전략과 시민 체감형 생활정책을 함께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아고 판단 한다"며 "향후 시정 인수 과정과 정책수립 과정에도 척극 참여해 시민 삶을 바꾸는 실질적 정책 설계에 함께할 것이다"고 말했다.
교수정책자문단은 또 "31년 동남 익숙했던 시정이 아니라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바꾸는 새로운 시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시민생활밀착형 핵심 10대 정책을 진주시민과 함께 추진해나가고자 한다"고 그 의미를 부여했다.
교수정책자문단의 10대 정책은 "▲진주 예산 4조 시대 추진 ▲반값 광역버스 도입 ▲유휴부지 활용 공용주차장 대폭 확대 ▲청년 창업·주거·문화 복합 공간 지원 확대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 활성화와 대학–도시 상생 강화 ▲마을 단위 햇빛 기본소득 추진 ▲어르신·장애인·취약계층 맞춤형 돌봄 확대 ▲농산품 친환경 GAP인증 지원 확대 ▲생활문화·체육·예술 인프라 확충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열린 시정 구현으로 새로운 진주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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