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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사랑상품권 대폭 확대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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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열 “원주사랑상품권 대폭 확대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7일 원주 장날을 맞아 정한용 전 국회의원, 배우 이원종, 송옥주 국회의원이 원주를 전격 방문해 구자열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시 정한용 전 의원과 송옥주 의원은 원주 교통과 상권의 중심지인 원주교오거리와 풍물시장 일대를 찾아 마이크를 잡았다.

▲풍물장 유세.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이들은 장날을 맞아 활기를 띤 장터 곳곳을 누비며 “검증된 행정 전문가인 구자열 후보야말로 위기에 직면한 원주의 민생 경제를 살려낼 유일한 적임자”라며 상인들과 시민들의 표심을 파고들었다.

이어 오후 3시부터는 명품 배우 이원종 씨가 합류해 풍물시장과 자유시장을 돌며 ‘생활밀착형 민생 행보’에 화력을 더했다.

이 씨는 특유의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으로 전통시장 내 상인들을 일일이 만나 손을 맞잡으며 구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풍물장 유세. ⓒ풍물장 유세 구자열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후보

구자열 후보는 “장날을 맞아 원주까지 한달음에 달려와 준 정한용·이원종 두 분과 송옥주 의원의 든든한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통시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나눈 떡볶이 한 접시에는 파탄 위기의 민생을 반드시 살려내겠다는 간절한 다짐이 담겨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고물가·고유가 탓에 소상공인, 자영업자, 시민 모두가 숨이 턱턱 막히는 고통을 겪고 있다”며 “시장에 당선되면 골목상권 매출 증대로 직결되는 ‘원주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등 전통시장에 다시 활력이 넘쳐나도록 경제 체질을 바꾸겠다”고 유통·소상공인 활성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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