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우상호 “경제적으로 무능한 강원도지사 심판해 달라”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우상호 “경제적으로 무능한 강원도지사 심판해 달라”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가 27일 태백·정선·평창 유세에 이어 춘천까지 집중 유세를 이어가며 강행군에 나섰다.

이날 하루에만 태백을 출발 정선과 평창을 거쳐 춘천에 진입한 이번 강행군은 선거 초반 기세를 승리로 굳히겠다는 승부수로 풀이된다.

▲춘천 유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이날 춘천 팔호광장 유세에는 허영 국회의원, 배우 우현, 이원종 씨 등이 함께 해 우상호 후보와 춘천시장 육동한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먼저 유세차에 오른 허영 의원은 “대통령이 보내준 큰 힘으로 우상호 후보가 지난 4년간 침체된 춘천 경제를 되살리고 춘천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며 “우상호 후보와 함께 춘천 바이오산업을 메가 바이오 특구로 발전시켜 청년들이 춘천에서 일자리를 얻고 정착하며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춘천 유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배우 우현과 이원종 씨도 유세차량에 올라 지지 연설에 나섰다.

우현 씨는 “강원도가 낳고 키운 우상호 후보가 춘천과 강원 발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우상호 후보를 따뜻하게 품어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이원종 씨는 “우상호 후보와 육동한 춘천시장 후보가 함께하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일들을 제대로 해낼 수 있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말했다.

▲춘천 유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우상호 후보는 “세계 선진국 가운데 경제성장률 1위를 달성하고 코스피 8천 시대를 연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강원도민들도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고 있다”며 “춘천시민들도 인정하는 일 잘하는 육동한 시장 후보와 함께 춘천을 강원도 대표 도시로 성장시키고 놀라운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우 후보는 “지난 도정은 강원도 경제를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시키고 레고랜드 사태로 대한민국 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끼쳤다”며 “경제적으로 무능하고 청년들을 강원 밖으로 떠나게 만든 도지사를 심판해 달라”라고 주장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