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국민의힘 원주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지정면 기업도시 서부권생활문화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쳤다.
이날 투표에는 박정하 국민의힘 국회의원(원주 갑)이 동행해 함께 한 표를 행사하며 원주 발전에 힘을 모았다.
◇ “공약 이행률 92.4% 기록하며 발전 기틀 다졌다”
투표를 마친 원강수 후보는 “원주의 중단 없는 전진과 발전을 이끌어 가기 위해 박정하 의원과 함께 투표장을 찾았다”고 밝혔다.
원 후보는 특히 민선 8기 임기 동안의 성과를 언급하며 이번 선거의 엄중함을 강조했다.
그는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으로 여긴 결과 92.4%라는 높은 공약 이행률을 기록하며 발전 기틀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 “핵심 미래 먹거리 사업, 시장 바뀌면 위기 처할 수 있다”
이어 “이번 선거는 원주가 미래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느냐, 과거의 정체기로 후퇴하느냐를 결정하는 기로”라며 “그동안 피땀 흘려 다져온 반도체 교육센터, AI 핵심 인프라, 첨단 의료기기 등 핵심 미래 먹거리 사업들이 시장이 바뀌면 한순간에 좌초될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원 후보는 “정치적 변화라는 미명하에 성장 동력이 멈추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투표장에 나와 주셔야만 쌓아 올린 첨단산업 기반을 지키고 원주의 미래를 완성할 수 있다”고 투표 참여를 거듭 역설했다.
◇ “검증된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 가진 원강수 필요”
박정하 국회의원 역시 원 후보에 대한 지지와 투표 참여를 간곡히 호소했다.
박 의원은 “92.4%의 공약이행률이 증명하듯 원 후보는 약속을 지키는 일 잘하는 시장”이라며 “원주가 첨단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뿌린 씨앗들이 이제 막 결실을 맺으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거대한 변화를 중단 없이 완성하기 위해서는 검증된 능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원 후보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사전투표부터 압도적인 지지로 원 후보에게 힘을 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힘을 보탰다.
마지막으로 원강수 후보는 “사전투표와 본투표 등 빠짐없이 투표장에 나오셔서 원주를 지키는 힘이 되어달라”며 “약속을 지키는 추진력으로 원주를 중부권 최고의 첨단산업 도시로 완성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