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장신상 더불어민주당 횡성군수 후보가 배우자와 함께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장신상 후보는 이날 오후 1시 횡성읍사무소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도착해 투표를 마쳤다.
투표를 마친 장 후보는 횡성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을 밝혔다.
장 후보는 “현재 횡성은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명백한 소멸 위기의 지역”이라며 “후손들과 함께 100년을 먹고 살 수 있는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500만 관광 횡성'을 선택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광산업은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그리고 농민들에게 직접적인 소득이 돌아가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이라며 “횡성의 경제 지도를 바꿀 이 관광산업을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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