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남 더불어민주당 강릉시장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의 마지막 주말인 30일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함께 강릉역 앞에서 합동 집중 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 몰이에 나섰다.
김 후보는 강릉의 대전환을 이끌 미래 비전을 선언하며 지지층 결집과 부동층 공략에 총력을 기울였다.
마이크를 잡은 김중남 후보는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손잡고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첨단 미래 산업을 강릉 땅에 반드시 현실로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단순한 관광도시를 넘어 제조업의 활력과 문화예술의 품격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새로운 강릉의 문을 열겠다”며 “6월 3일 강릉의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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