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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민주당 이름으로 3선 고성군수의 길 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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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명준 “민주당 이름으로 3선 고성군수의 길 열겠다”

함명준 더불어민주당 고성군수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기간 마지막 주말인 31일 우상호 강원도지사 후보와 함께 고성 전역을 누비며 막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함 후보는 이날 고성 토성면 하나로마트 앞 합동 집중 유세를 시작으로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합동 유세.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강원도지사 후보

이날 현장에는 우상호 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도균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위원장, 백승아 국회의원, 배우 우현 씨가 지원 유세에 나서며 화력을 보탰다.

함명준 고성군수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군민들의 선택을 받아 반드시 ‘3선 군수’의 길을 열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선거를 통해 군수와 도의회 그리고 군의회가 원팀이 되어 힘을 모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면 고성 발전의 속도는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빨라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우상호 후보가 강원도지사가 된다면 대통령과 도지사 그리고 고성군수가 원활하게 소통하는 강력한 네트워크가 구축돼 지역 숙원 사업과 현안들을 가장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함 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고성의 중단 없는 변화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께서 압도적인 힘을 모아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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